각 지역 신용보증재단은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·소기업에 신용보증서를 발급해 은행 대출을 가능하게 하는 기관입니다. 소상공인 정책자금과 연계되며, 지자체별 특례보증도 다양하게 운영됩니다.
소상공인 해당 여부와 예상 한도를 진단합니다.
매출 증빙 등 보증 심사 서류를 준비합니다.
재단 상담·현장실사에 대응합니다.
보증서 발급 후 은행 대출을 실행합니다.
업종별 상시근로자 수(제조·건설 등 10인 미만, 그 외 5인 미만)와 소기업 매출 기준을 함께 충족해야 합니다. 업종 분류에 따라 판단이 달라지므로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.
통상 매출 규모와 신용도에 따라 산정되며, 일반보증 기준 수천만 원에서 1억 원 내외입니다. 특례보증은 프로그램별 한도가 따로 정해집니다.
저신용자 특례보증 등 신용도가 낮은 사업자를 위한 프로그램이 별도로 운영됩니다. 연체·세금 체납이 있으면 해소 후 신청해야 합니다.
기존 보증·대출 잔액을 포함한 총 한도 내에서 추가 보증이 가능합니다. 한도 소진 시 상환 실적을 쌓은 뒤 증액을 검토합니다.
서류가 준비되어 있으면 통상 2~4주 내 보증서 발급과 대출 실행까지 완료됩니다. 특례보증 공고 시기에는 접수가 몰려 더 걸릴 수 있습니다.